LG화학이 북미 고객을 위한 맞춤형 지원 조직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LG화학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라벤나(Ravenna)에 ‘미주 CS센터(Customer Solution Center)’를 개관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LG화학 석유화학 본부장 노국래와 라벤나 시장 프랭크 세먼(Frank Seman)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미주 CS센터는 오하이오주에 2021년 9월부터 약 700억 원을 투자해 지상 3층, 연면적 약 8,300㎡(약 2,500평) 규모로 건설되었으며, 압출 및 사출 등 고객사의 양산 설비 수준의 기기를 갖추고 있다. CS센터는 고객사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제품 개발, 품질 개선, 생산성 향상 등 종합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고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