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요양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에 300억원을 추가 투입한다. 하지만 순손실은 2024년 약 12억원에서 지난해 23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만 16억5300만원의 적자를 냈다.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신한라이프케어 2025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17억3728만원, 영업손실은 28억7364만원이었다. 영업손실이 매출의 1.65배에 달한 것이다.판매비와관리비는 37억5065만원으로 매출의 2.2배였고, 급여 등 인건비만 21억3772만원으로 연간 매출을 넘어섰다. 순손실도 2024년 11억9836만원에서 지난해 23억739만원으로 92.5% 증가했다.올해 들어 매출은 늘었지만 적자도 확대됐다. 신한라이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