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서 “북미형 설계 변경·국내 2028년형 적용” 주장 등장…현대차 내부 방침 여부 확인 안 돼 현대자동차(대표이사 호세 무뇨스)의 8세대 신형 아반떼(CN8)가 운전석 발 공간이 좁아 브레이크 페달 조작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을 받는 가운데, 북미 판매 차량부터 관련 설계를 변경하고 국내에는 2028년형부터 적용한다는 주장이 온라인에 등장했다. 그러나 해당 내용이 실제 현대차 내부 방침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브레이크 페달 간섭 논란에 대한 회사의 공식 입장도 여전히 공개되지 않고 있다. 7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따르면 ‘신형 아반떼 결함 관련 사내톡 받은 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다른 곳에서 전달받은 글이라며 현대차가 운전석 발 공간 문제를 당장 심각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