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린 정기대의원대회에서 2025년 사업계획 확정… 엄길용 위원장, “새 정부 출범 첫해, 난세 풀어낼 쾌도난마의 첫발 될 것”2024년 사업평가 및 결산, 회계감사 보충선거, 중앙조합비 제도 개선 등 안건 처리… 결의문 낭독으로 마무리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이하 공공운수노조)는 26일 서울 강서구민회관에서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2024년 사업평가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기별 사업계획으로 구성된 2025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이날 대회에서는 회계감사 보충선거, 중앙조합비 제도 개선, 결의문 확정 등 모든 안건이 활발한 토론 속에서 결정됐다.엄길용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지금 우리의 현실은 대의원회가 진행 중인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은 요동치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