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011210)가 기계사업부를 물적분할한 후 3,400억 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매각 대금은 자동차 열관리 연구개발 및 인도·유럽 시장 확대를 위한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매각 결정 및 향후 계획현대위아는 3월 18일 공시를 통해 기계사업부를 물적분할하여 ‘위아공작기계’를 설립한 후, 스맥-PE 컨소시엄에 3,400억 원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스맥은 기계, ICT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상장사이다. 이번 매각은 지난해 10월 MOU 체결 이후 계획대로 진행되었으며, 2025년 상반기 내에 거래가 완료될 예정이다.매각을 통해 확보된 자금은 ▲자동차 열관리 연구개발 ▲인도·유럽 등속조인트(CVJ) 생산시설 투자 등에 활용된다. 특히, 열관리 기술 개발을 통해 전기차(BEV) 및 하이브리드(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