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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2

하림 제품 또다시 이물질 논란…벌레·노끈·체모까지 ‘신뢰 추락’

닭가슴살에서 ‘체모’ 추정 이물질 발견, 잇따른 위생 문제에 소비자 불신 고조​닭고기 전문 기업 ‘하림’ 제품에서 또다시 이물질이 발견돼 제품 위생 및 관리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2023년 벌레 발견에 이어 2024년 ‘노끈’ 추정 물질, 2025년 ‘체모’ 추정 물질까지 잇따라 검출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림 ‘맛닭가슴살’ 제품에서 체모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작성자는 “맛닭가슴살에서 이물질이 나온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며, 이전에 발견된 제품에 대해 하림 측 분석 결과 ‘사람 털’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앞선 2023년 11월, 하림 ‘동물복지 통닭’에서 다량의 벌레가 발견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하림 정읍 생..

사회 2025.02.10

여성가족부 종합평가 앞둔 강원도 A 수련원, 서류 조작 의혹

강원도에 위치한 A 청소년수련원에서 서류 조작이 이루어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 수련원에서 근무하다 퇴사한 제보자는 13일 여성가족부의 종합평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수련원 측이 서류를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4년 8월, 여성가족부는 A 청소년수련원의 종합평가를 위해 방문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수련원 측은 2022년과 2023년의 이행 사항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상태로, 대신 서류를 조작하고 직원 명단 사인을 대리하는 등의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것이다. 제보자 또한 상사의 지시에 따라 이 과정에 가담했다고 전했다.​제보자는 퇴사 후 국민신문고를 통해 이 사실을 신고하였고, 이후 여성가족부는 이 사건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 조사 의뢰했다. 연구원은 9월 10일 재방문해 진위 여부를 확인할 계획..

사회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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