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의원 “정순신 아들 학폭 사건 윤석열 검사정부 민낯… 대통령실 사과· 한동훈 문책부터 해야”
- 28일(화) 9시 20분, 소통관에서 대통령 사과·인사검증 라인 문책 촉구, ‘정순신아들방지법’ 필요성 강조 - 강득구, “인사검증 무능, 검사공화국 민낯 드러낸 윤석열 정부, 특권의식 대물림으로 교육현장 더럽혀져”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은 28일(화) 오전 9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정순신 씨 아들 학폭 사건에 대해 대통령실의 사과와 인사검증 라인에 대한 문책을 촉구하고, 일명 ‘정순신 아들 방지법’ 입법화 의지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27일, 정순신 변호사는 국가수사본부장에 임명됐다가 아들의 학교폭력 문제로 하루 만에 낙마했다. 정순신 씨의 아들은 2018년 강원도 소재 유명 자율형사립고에 재학하던 당시, 학교폭력으로 강제 전학 처분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