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최윤 2

OK금융 최윤 회장 일본인 부인 자금 횡령 의혹... 노조 검찰 고발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OK금융그룹지부(이하 노조)는 26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입구에서 최윤 OK금융그룹 회장과 배우자 기무라 에츠코 씨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며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 기자회견은 기무라 에츠코 씨가 OK금융그룹의 계열사인 오케이컴퍼니에서 임원으로 재직하면서 법인카드와 법인 차량을 부적절하게 사용한 혐의로 배임 및 횡령이 의심된다는 이유로 열렸다.​이기철 노조 수석부위원장은 "오늘 기자회견은 정의를 위한 한 걸음"이라고 강조하며 "나무위키와 위키디피아에 최윤 회장이 독립운동가처럼 표현되어 있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수석부위원장은 '국정감사에서 기무라 에츠코 씨가 법인카드를 개인 용도로 사용하고 회사 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한 의혹이 나왔다'며 ..

사회 2024.11.26

OK금융그룹지부, 사측의 부당노동행위 규탄… 최윤 회장 국감 증인대로?

OK금융그룹 노조는 회사 측의 불성실한 교섭 태도를 규탄하며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추진하기로 했다. 노조 측은 회사가 지난해 최 회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 취소를 요청하며 성실 교섭을 약속했으나, 증인 채택 취소 이후 협상 태도를 바꿔 노조 요구를 미루고 노조 와해를 위해 시간을 끌고 있다고 주장했다.​OK금융그룹지부는 18일 서울노동위원회 앞에서 사측의 불성실한 교섭 및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구제를 호소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단체협약 체결의 지연과 임금 동결, 그리고 노동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사측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이재진 노조 위원장은 “OK금융그룹지부가 설립된 지 4년이 지났지만 사측의 불성실한 교섭으로 아직까지 단체협약이 체결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

사회 2024.06.2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