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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3

토트넘, AZ알크마르 꺾고 12년 만에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손흥민 1도움

토트넘 홋스퍼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행을 확정했다. 손흥민은 1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네덜란드의 AZ알크마르를 3-1로 꺾었다. 1차전에서 0-1로 패했던 토트넘은 2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합계 3-2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이로써 토트넘은 12년 만에 유로파리그 8강 무대를 밟게 됐다. 이번 시즌 잉글랜드 리그컵(EFL컵)과 FA컵에서 일찍 탈락하고,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토트넘은 유로파리그에서만큼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손흥민, 풀타임 ..

스포츠·ENT 2025.03.14

U-20 대표팀, 한일전 무승부로 D조 1위…8강 우즈베키스탄과 격돌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에 출전한 U-20 남자 축구대표팀이 한일전 무승부로 D조 선두 자리를 지키며 8강에 진출했다.​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일 오후 4시(한국시간), 중국 선전 유소년 훈련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조별리그 D조 마지막 경기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한국은 승점 7점(2승 1무)으로 일본(승점 5·1승 2무)을 따돌리고 조 1위를 확정지었다. 8강에서는 C조 2위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팽팽했던 경기 흐름 속에서 일본이 전반 28분 간다 소마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한국은 강주혁과 하정우를 앞세워 반격했으나 일본 골키퍼 선방에 막혀 어려움을 겪었다.​교체 투입된 김태원이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무승부..

스포츠·ENT 2025.02.21

손흥민, 카라바오컵 8강서 환상적인 쐐기골…토트넘, 4-3 승리로 4강 진출

'캡틴' 손흥민(32·토트넘)이 카라바오컵 8강에서 환상적인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을 4강으로 이끌었다. ​이날 손흥민은 직접 코너킥을 찬 공이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가며,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4-3으로 꺾고 카라바오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2008년 이후 16년 만에 리그컵 우승을 노릴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2024-2025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8강전에서 토트넘은 20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맨유와 맞대결을 펼쳤다. 양 팀은 치열한 난타전을 벌였고, 토트넘이 4-3으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아스널, 뉴캐슬, 리버풀과 함께 4강 무대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을 향한 마지막 길을 함께 달리게 되었다.​토트넘의 ..

스포츠·ENT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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