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동시다발 2

진보당, 국민의힘 해체 촉구…전국에서 규탄 퍼포먼스 진행

진보당(상임대표 김재연)은 18일을 ‘국민의힘 해체의 날’로 지정하고, 전국적으로 동시다발적인 행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각 지역 광역시도당을 중심으로 펼쳐졌으며, 국민의힘에 대한 강한 규탄의 목소리가 이어졌다.​부산시당, 울산시당, 경남도당, 경북도당, 전북도당 등 여러 지역 조직들은 국민의힘 소속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정당 연설회를 열고 국민들에게 목소리를 전했다. ​수도권 광역시도당 또한 같은 방식으로 국민의힘을 비판하며 해체를 촉구했다. ​대구시당, 대전시당, 충북도당, 충남도당은 거리로 나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국민의힘 해체”를 주장했다.​이날 퍼포먼스는 각 광역시도당별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내란공범 국민의힘’을 규탄하는 메시지를 담아 현판 교체, 국회의원 제명 스티커 부착..

정치 2025.01.18

화물연대, 안전운임제 쟁취 총력 투쟁… 전국 동시다발 집회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19일 오후 2시, 전국 16개 지역본부에서 총 8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물운송산업 구조개악 반대! 차종·품목 확대 안전운임제 쟁취! 화물연대 전국 동시다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이번 집회는 윤석열 정부가 안전운임제를 일몰시킨 이후, 화물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극심한 소득 감소와 도로 안전 위협을 알리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화물연대는 안전운송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몰조항 없는 안전운임제 재도입 ▲안전운송원가 고시 품목의 확대 ▲안전운임위원회 대표위원 간 동수 보장 ▲안전한 노동환경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현재 이연희 의원안이 더불어민주당의 당론으로 채택되었으며, 다양한 안전운임제 법안들이 발의되어 논의되고 있다. 그러..

사회 2024.10.1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