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민주언론시민연합 2

민주언론시민연합, KBS에 광복절 특집 이승만 찬양 다큐 방영 중단 촉구

​민주언론시민연합은 9일 성명을 통해 "KBS의 '박민 KBS'가 광복절 특집으로 방영할 이승만 찬양 다큐멘터리의 방영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민언련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의 낙하산 인사로 임명된 박민 사장이 이끄는 KBS는 최근 의 대대적인 홍보와 구매 시도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을 광복절 특집으로 편성하여 이승만 전 대통령을 미화하고 영웅으로 부각시키려 하고 있다. 이들은 KBS가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기리는 대신, 극우 뉴라이트 역사관을 대변하며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특히 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역사 왜곡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이 전 대통령이 친일파나 독재자로 평가받아서는 안 되며, '..

사회 2024.08.09

이진숙, '세월호 유족 모욕'에 이어 법인카드 유용 의혹까지… 민언련 "자격 없다"

(사)민주언론시민연합은 25일 성명을 발표하며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의 후안무치한 태도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성명에 따르면, 이진숙 후보는 7월 24일 시작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과오에 대한 반성은커녕 얼토당토않은 변명으로 일관하며 편향된 인식과 부적절한 발언으로 국민을 실망시켰다고 밝혔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이진숙 후보자가 대전MBC 사장 시절 1억 4천여만 원의 부적절한 법인카드 사용에 대한 국회 검증을 “중상모략”이라고 주장하며 개인정보 이용에 동의하지 않는 방식으로 세부 내역 제출을 거부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MBC 본사 임원 재직 시 부당한 용도로 사용된 법인카드 사용금액이 2년 10개월간 1,429건, 총 4억 3천여만 원에 달한다는 점도 언급했다. 후보자는..

정치 2024.07.2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