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이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올 한 해의 도전과 목표를 공유했다.신 부회장은 2일 “2025년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며, 임직원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새해 복을 전했다. 그는 2024년 한 해 동안의 어려운 사업 환경과 도전들을 돌아보며, “우리는 선거, 전쟁 등 지정학적 불안 요소와 석유화학 글로벌 공급 과잉, 전기차 성장 둔화 등 다양한 위기를 맞았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그는 “강도 높은 Cost 저감 활동과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우리는 민첩하게 대응하며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그는 특히 2024년 동안 진행된 글로벌 마케팅 역량 강화와 환경/안전의 글로벌 수준으로의 개선, 3대 신성장동력 육성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