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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3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경찰 민원사주 의혹 비호? 강력 규탄

전국 90개 시민사회단체가 결성한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이 서울경찰청 앞에서 '민원사주' 의혹을 받는 류희림 방심위원장을 비호하는 서울경찰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이 수사대상'이라며 강력히 항의하고 나섰다.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10일 '류희림 '민원사주' 고발 공익제보자 압수수색 서울경찰청 규탄 기자회견'을 열어 "도둑의 편에 서서 선량한 신고자를 겁박하는 경찰이야말로 수사 대상"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공동행동이 경찰을 직접 겨냥하고 나선 것은 이른바 '류희림 방심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경찰이 본질인 '민원사주'에 대한 수사는 미루면서 공익제보자인 방심위 서무처에 대해서는 두 번째 압수수색에 나섰기 때문이다. 서울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는 10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 위치한 방심위..

사회 2024.09.10

방통위, 공영방송 이사 선임계획 기습 의결…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윤석열 정권 금도를 넘었다"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이 28일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제32차 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28일 성명을 통해 윤석열 정권과 김홍일 방송통신위원회를 강력히 비판하며 공영방송의 독립성을 지킬 것을 촉구했다.​성명서에서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 하청업체 김홍일 방송통신위원회가 기어코 또 금도를 넘었다"며, "오늘(28일) 방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KBS·MBC·EBS 등 공영방송 임원 선임 계획을 의결했다. 이는 공영방송의 보도와 콘텐츠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이사진을 대통령 추천 방통위원 두 명이서 좌지우지 하겠다는 뜻이다"고 지적했다.​이어 "YTN 졸속 매각을 포함해 70여 개가 넘는 위법한 2인 체제 의결을 쌓아온 김홍일 방통위가 '땡윤방송'으..

사회 2024.06.28

90개 시민·노동·언론단체 연대, 윤석열 정부 언론장악 저지 결의

https://newsfield.net/2024/03/07/27238/ 90개 시민·노동·언론단체 연대, 윤석열 정부 언론장악 저지 결의 3월 6일 오후 6시 반, 시민·노동·언론단체 90여 개가 KBS 본관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언론 장악 시도를 저지하기 위한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출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newsfield.net 3월 6일 오후 6시 반, 시민·노동·언론단체 90여 개가 KBS 본관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언론 장악 시도를 저지하기 위한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출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비판 언론과 언론인에 대한 공격 심화 이들에 따르면 최근 윤석열 정부는 압수수색, 고소·고발, 징계 등을 통해 비판 언론과 언론인에 대한 공격을 심화하고 있다. 특히 공영방송과 공영미디어는 집중적인 ..

사회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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