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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3

토트넘, 울버햄튼과 무승부…2연패 탈출 실패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으로 고개 떨궈​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경기를 통해 연패 탈출을 노렸으나 무승부에 그쳤다. 황희찬은 두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지만, 손흥민은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아쉬움을 남겼다.​30일 오전 12시(한국시각)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에서 토트넘은 울버햄튼과 2-2로 비겼다. 손흥민은 64분, 황희찬은 78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토트넘은 4-3-3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프레이저 포스터가 골문을 지키고, 포로, 드라구신, 그레이, 우도지가 수비를 구성했다. 중원은 쿨루셉스키, 벤탄쿠르, 비수마가 맡았고, 공격에는 존슨, 솔랑케, 손흥민이 나섰다.​이에 맞선 울버..

스포츠·ENT 2024.12.30

울버햄튼 황희찬, 상대 퇴장 유도+결승골 도움으로 역전승 견인

울버햄튼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딘 코트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본머스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최근 4경기 연속 무패(2승 2무)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리안 황소’ 황희찬은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황희찬은 전반 17분 본머스의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분 네투의 패스를 받아 쿠냐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후반 9분에는 본머스의 쿡이 황희찬을 거칠게 밀어 넘어뜨린 뒤 머리로 박치기를 해 퇴장을 당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수적 우위를 점한 울버햄튼은 후반 43분 황희찬의 패스를 받은 칼라이지치가 역전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확정했다. 황희찬은 이날 경기에서 1도움 1퇴장 ..

스포츠·ENT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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