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00여 명 모여 윤석열 정권 규탄 및 교육 정책 비판학교 공공성 강화, 비정규직 철폐, 평등 학교 건설 결의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15일 오후 1시 서울 종로타워 앞에서 '가라, 윤석열! 꽃피우자, 평등 학교! 전국 교육공무직본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모인 200여 명의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은 윤석열 정권의 퇴진을 촉구하며, 졸속으로 시행된 교육 정책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학교 공공성 강화와 비정규직 철폐를 요구했다.결의대회 참가자들은 '민주주의 꽃피우자', '꽃피우자 평등 학교' 스티커를 부착하고 꽃을 흔들며 평등 학교 건설에 대한 염원을 드러냈다.정인용 본부장, "윤석열 정책, 경제와 민주주의 파탄" 규탄정인용 교육공무직본부 본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