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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3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봉담 프라이드시티, 하자 파동... 2333세대 입주민 울상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지구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봉담 프라이드시티'가 최근 입주를 시작했지만, 많은 세대에서 하자 발생으로 인해 주민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내리지구는 총 2블럭으로 나눠져 지어지며 1블럭은 GS건설의 봉담자이 프라이드시티, 2블럭은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봉담 프라이드시티이다. 문제의 힐스테이트 봉담은 2,333세대, 17개 동, 35층 규모로, 2024년 8월 준공됐다.  10일 제보자 측에 따르면 힐스테이트는 예정된 입주일인 8월 31일에 맞춰 입주를 시작했지만, 많은 세대에서 하자와 미시공 상태로 인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입주 전 사전 점검 기간은 2024년 7월 27일부터 29일까지였으며, 이 기간 동안 내부 인테리어가 미비한 상태에서 점검을 진행해야 했다.주민들은 ..

사회 2024.10.10

남악신도시 첫 힐스테이트, 입주 한 달 전 현대엔지니어링 하자 속출로 주민들 불안 가중

전남 서부권 최초의 힐스테이트이자 남악신도시의 신규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았던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에서 입주를 한 달 앞두고 100건이 넘는 다수의 하자가 발견되어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실시된 사전 점검에서 벽이 기울어지고, 타일이나 대리석이 깨지거나 비어 있는 현상, 지하 주차장의 누수, 그리고 전기와 가스 설치 미비 등의 문제가 대두되었다. 이로 인해 입주 예정자 협의회에서는 시위를 조직하고 전면 조사를 요구하는 상황에 이르렀다.이 아파트는 원래 대성베르힐 센트로와 더 포레로 분양될 예정이었으나, 시공사가 현대엔지니어링으로 변경되면서 남악신도시의 첫 힐스테이트로 건설되었다. 두 단지 모두 세대당 주차 대수가 1.5대를 넘어섬으로써 주차 공간 부족 문제는 없을 것으로..

사회 2024.05.03

[단독] 목포시 감리자선정 과정 필수서류 누락했는데 '포스코A&C' 선정 왜?

'포스코A&C' 목포 유달 힐스테이트 공사 감리자지정 취소 소송 결국 패소 목포시 "결격 사유 내용 헷갈릴 수 있어 보여" 답하면서도 '포스코A&C' 최초 선정 실수 인정 안해 재계 순위 5위 포스코 그룹의 출자사인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무소'가 전남 목포 아파트 공사 감리자 선정 입찰에서 필수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는데 불구하고 부당하게 낙찰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때문에 '감리자지정처분 취소' 소송이 제기돼 포스코 측은 패소했고, 항소하지 않기로 했다. 19일 광주지방법원과 포스코A&C, 목포시 등의 취재를 종합해보면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경기장 부지(용당동 1069번지 일원)에 들어설 '목포 유달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36층 6개동이며, 총 770세대의 규모이다. 시공사는 현대엔지니어..

카테고리 없음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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