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사회 2000

앨범 폐기물 발생량 6년 사이 14배 증가 부담금 1위 하이브 2위 JYP

음반 기획사 11개소의 플라스틱 중량 2022년 801,549kg 발생 … 2022년 478,954kg로 가장 큰 폭으로 증가 - 13개 음반사에서 최근 6년간 총 6억 4천 600여 만원의 환경세 부과 … 음악CD, 종이팩, 발포합성수지, 복합필름 및 플라스틱 3,558,859kg 생산 및 수입분 ​ 우원식 의원, “과포장과 중복 소비를 조장하는 일부 음반 기획사의 잘못된 관행에 대해 환경부는 개선대책은 논의조차 없고 대응 인식도 낮은 수준 … 대책 마련 필요”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인 우원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을)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K-POP을 기획하고 생산하는 국내 음반 제작사의 플라스틱 발생량이 지난 6년 사이 1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201..

사회 2023.10.22

장애인거주시설 응급호출 2만 5천여 건 119 연계는‘0건’?!

단일시설 응급호출 최다 3,300여건 … 119연계 없어 사업 달성율 42% 불과, 운영주체에 따른 사업대상 차별로 일부 체험홈 진입 불가 1ㆍ2차 사업대상인 170개 장애인거주시설에서 25,323건 응급호출 있었지만 별도 조치 안 해 약 120개 체험홈 사업 참여 불가, 사업 달성률 42%에도 불구하고 장애인거주시설 및 시설 운영 체험홈으로 사업 대상 한정 … 차별논란 최혜영 의원,“취약계층 돌봄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IoT 기술 등을 접목한 디지털 돌봄 서비스를 도입했으나 실효성 의문 … 사업 구성부터 운영 방식까지 전면 재검토 해야 ”

사회 2023.10.22

중국 칭다오 맥주 원료에 소변… 소변 누는 영상 충격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의 4대 맥주인 칭다오 맥주 생산공장의 원료에 방뇨하는 영상이 폭로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홍성신문 등 현지 매체가 오늘(21일) 보도했다. 지난 19일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 산둥성 핑두시 칭다오 3공장에서 헬멧을 쓰고, 작업복을 입은 한 남성이 맥주 원료인 맥아 보관 장소에 들어가 소변을 보는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그가 사방이 노출된 어깨 높이의 담을 넘어 원료가 쌓여 있는 곳으로 들어간 뒤 주위를 살피며 소변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 관련 해시태그는 20일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며 주목받았고, 소비자들의 원성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칭다오 맥주의 명성과 신뢰에 금이 갔고, 모든 식료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을 증폭시켰다"며 "..

사회 2023.10.21

대한민국 무역수지 순위 208개국 중 200위까지 내려앉아

대한민국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무역수지가 전 세계 208개국 기준 200위까지 내려 앉았다. 지난해 북한을 지나쳐 180계단 내려앉은 데 이어 3계단 추가 하락한 셈이다. 20일 무역협회가 국제통화기금(IMF)자료를 인용한 국가별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올해 1~6월 무역수지는 누적 264억6700만 달러(약 35조9157억원) 적자로 집계됐다. 이는 IMF가 선정한 주요 208개국 중 200위다. 아프리카 주요국보다 순위가 낮은 것은 물론 북한(109위)보다도 순위가 낮다. 바로 위에는 방글라데시(184위), 이집트(194위), 오만(195위), 멕시코(199위) 등과, 뒤로는 필리핀(201위), 튀르키예(204위), 인도(206위) 등이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 무역수지는 역대급으로 악화..

사회 2023.10.21

전국교육대학생연합, 글로컬대학30 "교육대학 구조조정 공교육 붕괴로 이어질 것"

전국교육대학생연합은 22일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 재정난을 이유로 추진하는 교육대학 구조조정을 반대하고 정부의 대학 재정 지원 예산 확대를 촉구한다. 전국교육대학생연합은 “대학 재정난을 이유로 교육대학을 구조조정한다면 공교육 붕괴로 돌아올 것”이라며 “교육대학은 초등교육을 책임지는 핵심 기관으로, 교육대학 구조조정은 공교육의 질 저하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하면서 기자회견 취지를 밝혔다. 또한 “정부는 대학 재정난 문제를 학생과 대학에 떠넘기고 있다”며 “등록금 인상 규제 완화 시도와 글로컬대학30 등 구조조정 정책은 대학 재정난의 책임을 학생과 대학에 전가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다가오는 10월 말, 글로컬대학30 본지정 대학 10개가 발표될 예정”이라며 “글로컬대학30은 재..

사회 2023.10.21

국세청콜센터 상담사의 처우개선을 위한 책임있는 후속조치가 필요하다

국세청콜센터가 최근 국정감사에서 연이어 지적을 받으면서 상담사의 처우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세청은 지난 2022년 국정감사에서 상담사 인원 부풀리기로 20억원을 과다지급한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2023년 국정감사에서는 상담사들의 임금이 정부기관 콜센터 중 최저 수준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22년도 국정감사에서는 상담사 인원 부풀리기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소멸시효 때문) 20억원을 당시 수탁업체인 유플러스아이티와 효성ITX에 과다지급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당시 수탁업체였던 유플러스아이티는 국세청에서 퇴출되었다. 그리고 당시 수탁업체였던 효성itx 역시 현재 국세청 콜센터를 수탁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효성itx 소속으로 실무를 총괄했던 당사자는 변경된 업체에서 해당 업..

사회 2023.10.21

[단독] 함안군 워크숍 혈세 2억 들여 ‘무드등 만들기’… 강제 참석 공무원들 반발

https://newsfield.net/2023/10/20/25426/ [단독] 함안군 워크숍 혈세 2억 들여 '무드등 만들기'… 강제 참석 공무원들 반발 올해 세수 부족으로 지자체들이 전방위적인 사업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경상남도 함안군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2억 원의 예산을 들여 취지에 맞지 않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워크숍을 newsfield.net 올해 세수 부족으로 지자체들이 전방위적인 사업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경상남도 함안군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2억 원의 예산을 들여 취지에 맞지 않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워크숍을 강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 해당 워크숍은 기성·MZ세대 간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것으로,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3회에 걸쳐 함안군 70..

사회 2023.10.20

시민단체, 국민연금 GS건설·현대산업개발 부실 공사로 2181억원 피해 주장

국민연금은 GS건설 부실공사로 681억원 손해, GS건설 전제 주주는 7,112억원 손해 국민연금은 현대산업개발 범죄로 1,500억원 손해 "국민연금,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에 강력한 처벌 손해배상 책임 물어야" ​ 국민연금은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의 부실공사로 2,181억원의 손해를 봤고, 대주주인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과 정몽규 HDC그룹 회장도 책임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 GS건설의 최대주주는 지분 8.28%를 보유 중인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이며, 그밖에 지분은 6촌이내 혈족이 보유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의 대주주는 지분 41.52%를 보유 중인 HDC(주)이며, HDC(주)의 최대주주는 지분 33.68%를 보유 중인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다. ​ 시민단체 투기자본감시센터는 20..

사회 2023.10.20

최근 7년 공정거래위반 과징금 현대자동차 1위 오명

- 공정위, 대기업 53곳 과징금 최근 7년간 4조 1,950억 원 부과 - 민병덕 의원,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의 소비자 기만적 유인행위 근절해야” ​ 지난 2017년부터 2023년 8월까지 대기업이 공정거래법 등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부과한 과징금이 4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현대자동차가 2,655억 원(9건)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한 과징금이 높은 상위 10개 기업(8,859억 원) 과징금액 30%에 달한다.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국회의원(안양시동안구갑·정무위원회)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2017년부터 2023년 8월까지 공정거래법, 표시광고법, 방문판매법, 전자상거래법, 하도급법, 가맹사업법, 대규모유통업법, 대리..

사회 2023.10.20

[단독] CU편의점 뽀로로 과자에 담배꽁초 발견…업체 “공정상 불가능”

https://newsfield.net/2023/10/19/25350/ [단독] CU편의점 뽀로로 과자에 담배꽁초 발견...업체 "공정상 불가능" 아내가 과자안에 뽀로로 스티커(투명포토카드)가 들어있다며 이야기를 했고, A씨는 운전을 하면서 '응 봉지에 써있더라'라고 했는데 갑자기 아내가 '스티커 껍질인가? 무슨 종이가 들어있네' 라 newsfield.net 서울 청량리 편의점 과자에서 담배꽁초가 발견됐다는 제보가 나왔다. ​ 제보자 A씨는 지난 9월 16일 청량리에서 아이들을 위해 편의점 판매하는 '포비빅 소프트 초코볼'과 '포비빅 소프트 밀키볼'을 구입했다. ​ 편의점 앞 테이블에 아이들을 앉혀놓고 초코볼, 밀키볼을 각각 1개씩 뜯어서 먹게 하였고 그 모습을 여러장 사진으로 찍었다. ​ A씨 아내가 ..

사회 2023.10.1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