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주관 종합평가에서 도봉, 서초구와 함께 최우수구 수상 - 배달음식점 주방 공개사업으로 깨끗한 외식 환경 조성 노력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서울시 주관 ‘2023년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에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주민 건강과 밀접한 식품위생분야의 수준 향상을 위해 자치구에서 추진한 7개 분야 23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 구는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식중독대응 및 식품접객업관리 ▲지도점검 ▲수거검사 및 민원처리 ▲식생활 개선 ▲청렴‧친절행정 서비스 ▲시정참여의 7개 분야에서 전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배달 및 외식 문화가 증가하고 있어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지도‧점검을 강화하였으며, 위생적이고 깨끗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