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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윤석열 전쟁 유도 및 외환죄 혐의에 대한 수사 촉구

​20일 오후 1시,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평화와 연대를 위한 접경지역 주민·종교·시민사회 연석회의', '자주통일평화연대', '한반도 평화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서울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관련 인물들의 전쟁 유도와 외환죄 혐의에 대한 수사 촉구와 함께 군의 증거 인멸 시도에 대한 규탄을 표명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은 윤석열과 내란 주도자들이 군사적 충돌을 유도하고, 평양 무인기 침투 및 대북 전단 살포, ‘오물 풍선’ 원점 타격 등을 통해 한반도에서 국지전을 일으키려 했다는 정황을 밝히며, 이에 대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국방부가 '정상적인 군사 활동'이라며 군사적 충돌을 정당화하고, 관련 증거들을 인멸하려는 시도를 비판했다..

사회 2025.01.21

임성근 전 사단장 "군 골프장에 3부 없다".. 김종대 의원, 삼부토건 연루 의혹 제기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삼부토건과의 연루 의혹에 대한 반박을 시도하던 중,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언급된 '삼부'가 '골프 3부'를 의미한다는 주장을 하였으나,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이를 부인하는 일이 발생했다.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유 의원은 '멋쟁해병' 카카오톡방의 내용을 공개하며 삼부토건과의 관계를 해명했다. 그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이종호가 삼부토건과의 로비를 언급하며 ‘삼부 내일 체크하고’라고 말한 것이 있다”며, 해당 메시지가 공개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서 “이 메시지에서 6월 2~3일 1사단 방문 후 골프를 치는 약속이 담겨 있다”며, 이종호가 정한 시간이 골프 3부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에서 이종호 전 대..

정치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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