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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3

김어준 '한동훈 사살 시도' 제보 언급… "우방국 출처"

방송인 김어준 씨가 국회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하여 “체포돼 이송되는 한동훈을 사살한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1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사실관계 전부를 다 확인한 것은 아니라고 전제하고 말씀드린다”고 밝혔다.​그는 “제가 처음 받은 제보는 ‘체포조가 온다’가 아니라 ‘암살조가 가동된다’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하나, 체포돼 이송되는 한동훈을 사살한다. 둘, 조국·양정철·김어준 등을 체포해 호송하는 부대를 습격하며 구출하는 시늉을 하다가 도주한다. 셋, 특정 장소에 북한 군복을 매립한다. 넷, 일정 시점 후에 군복을 발견하고 북한 소행으로 발표한다”고 설명했다.​김씨는 “부연하면 한동훈 대표는 북한의 소행으로 몰기 용이한 여당 대표고, 조..

정치 2024.12.13

김진표 국회의장 해외 순방 계획 채상병 특검법 처리 지연 의혹

https://www.youtube.com/shorts/lkopZ2AXKbw?feature=share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방송인 김어준 씨는 김진표 국회의장에 대한 해외 순방 의도에 대해 의문 제기했다.​민주당 소속 의원 37명은 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월 2일 본회의를 개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국회의장으로서 의무를 다하지 않을 경우 국회법 위반 사항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김진표 의장이 본회의 개최를 거부할 경우 대응 방침을 명확히 했다.​더불어민주당은 5월 2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해병대 채 상병 특검법, 전세사기특별법 등을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본회의 불참을 예고했다.​특히, 김진표 의장의 5월 4일 예정된 북남미 해외 순방이 본회의를 개최하지 않으려는 주된 이유라..

사회 2024.05.01

실패한 소통? 대화의 창 열었지만 변화 기대 無 윤석열·이재명 영수회담

30일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방송에서 진행자 김어준 씨는 대통령실에서 이루어진 영수회담에 대해 분석하며, "대통령실에서 대통령이 먼저 전화해서 제안한 영수회담은 아주 좋은 정치적인 수였다"고 시작한 그는, 이러한 행동이 대통령에게 다른 정치적 이슈들이나 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그는 "대통령실이 실질적인 합의를 목표로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영수회담을 통해 협치의 모습을 보여주려 했던 것 같다"며, 이것이 단지 형식적인 행사로 남게 됨을 지적했다. 더 나아가 김어준 씨는 대통령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이재명 대표 앞에 섰을 때, 보수 지지층 사이에서는 대통령이 꾸짖음을 받는 것처럼 보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특히, 대통령의 반응에 ..

정치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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