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포럼에서 논의 주도, 아시아 기업 역할 확대“친환경·전지 소재 중심으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세계경제포럼(WEF)에서 화학∙첨단산업 협의체(Chemical & Advanced Materials Industry Governors) 의장직을 또 한 번 연임하게 됐다. 이는 이 협의체 의장직을 연임한 최초의 사례로, LG화학은 이를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20일부터 24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는 전 세계 주요 경제계, 정치권, 학계 인사 약 2700명이 참석한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지능형 시대를 위한 협업(Collaboration for the Intelligent Age)’으로, 성장 전략의 재구상, 사람과 환경에 대한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