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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2

감스트 “한국 축구, 눈속임 그만… 홈 무승부는 충격적” 직설 비판

“기대감만으로는 안 된다”… 감스트, 요르단전 생중계서 한국 대표팀 전술·감독 작심 비판​축구 크리에이터 감스트(본명 김인직)가 25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 ‘감스트GAMST’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의 요르단전 무승부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날 경기 실황을 생중계하며 감스트는 선수들의 경기력뿐 아니라 전술과 감독 교체 문제까지 거론하며 축구 팬들의 불만을 대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전방 압박 좋았지만, 결정력 부족 심각"경기 초반 감스트는 “손흥민 선수가 전방 압박을 평소보다 더 빡세게 해요. 그 덕에 요르단 실수가 많이 나왔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이어 “산뜻한 출발이었다”고 호평했지만, 곧바로 “2대0까지 안전하게 해줘야 돼요”라며 경계심을 드러냈다.​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

스포츠·ENT 2025.03.26

U-20 대표팀, 한일전 무승부로 D조 1위…8강 우즈베키스탄과 격돌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에 출전한 U-20 남자 축구대표팀이 한일전 무승부로 D조 선두 자리를 지키며 8강에 진출했다.​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일 오후 4시(한국시간), 중국 선전 유소년 훈련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조별리그 D조 마지막 경기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한국은 승점 7점(2승 1무)으로 일본(승점 5·1승 2무)을 따돌리고 조 1위를 확정지었다. 8강에서는 C조 2위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팽팽했던 경기 흐름 속에서 일본이 전반 28분 간다 소마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한국은 강주혁과 하정우를 앞세워 반격했으나 일본 골키퍼 선방에 막혀 어려움을 겪었다.​교체 투입된 김태원이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무승부..

스포츠·ENT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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