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O7UklBHo-o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은 4월 1일, 해병대 채모 상병의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하여 최근 사퇴한 이종섭 전 주호주 대사를 언급하며, “그분은 중간 고리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이제 시작이다. 맨 윗선까지 결국 올라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특검법을 만들어서 반드시 추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부겸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은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사과 요구가 나왔음을 언급하며, 윤 대통령의 불통과 독단적 국정운영을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총선 이후 윤 대통령이 국정쇄신책을 마련하고, 야당 이재명 대표와 만나 대화를 통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