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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끝났다!" 철도노조 총력결의대회 열려... 총파업 돌입 예고

​조합원 4천여명 참여,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쟁의찬반 역대 두번째로 높은 76.59% 찬성가결​23일 서울역 근처에서 철도노조는 4천여 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를 개최하고 총파업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현장에서는 "성과급 합의 이행하라!", "안전한 일터 보장하라!", "4조2교대 전면 시행하라!", "노동감시 철회하라!", "외주화·인력감축 중단하라!"는 외침이 울려 퍼졌다.​철도노조는 "올해 구로역 참사로 두 명의 조합원을 잃었고, 철도청에서 철도공사로 전환 이후에도 매년 평균 두 명의 조합원이 사망할 정도로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해있다. 지난 7월부터 여러 차례 교섭을 진행했지만 합의에 실패했다."며 "사측의 입장 변화가 없다면 철도노조는 전국 12개 거점에서 야간 총회를 거쳐 총파업에 돌입할 ..

사회 2024.10.23

"노동자 울분 폭발!" 금속노조 총파업… 10만명 참여 예상

​전국금속노동조합은 9일 서울 중구 정동에서 ILO 핵심협약 이행과 노조법 2·3조 개정, 타임오프 폐지를 요구하며 7.10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금속노조는 지난 5일 실시한 조합원 9만2306명 대상의 투표 결과 93%의 찬성률로 총파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0일 총파업에는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10만 명의 조합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금속노조는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정부가 노조법 개정안을 거부하며 노동자의 분노를 키웠다"고 비판했다. 정부가 노조 전임자 수를 강제로 줄이고 ILO 핵심협약을 이행하지 않으며 노조 운영에 개입해온 것이 총파업의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투표에서 92.54%의 조합원이 쟁의행위에 찬성했다고 밝혔다.​금속노조는 총파업을 통해 노조법 2·3조..

사회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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