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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킥 3

토트넘, 본머스와 2-2 극적 무승부... 손흥민 동점골

손흥민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에서 동점골을 넣어 2-2 무승부를 견인했다.​이날 손흥민은 벤치에서 출발했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브레넌 존슨을 대신해 교체 투입되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손흥민은 투입 직후부터 왼쪽 측면을 휘저으며 공격의 활로를 열기 위해 분투했다. 후반 9분, 수비수 한 명을 제치고 날린 날카로운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며 아쉬움을 삼켰다.​계속해서 기회를 엿보던 손흥민은 후반 39분,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 찬스에서 침착하게 키커로 나서 상대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완벽히 속이는 슈팅으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손흥민은 지난 1월 24일 호펜하임과의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7라..

스포츠·ENT 2025.03.10

토트넘, 울버햄튼과 무승부…2연패 탈출 실패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으로 고개 떨궈​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경기를 통해 연패 탈출을 노렸으나 무승부에 그쳤다. 황희찬은 두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지만, 손흥민은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아쉬움을 남겼다.​30일 오전 12시(한국시각)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에서 토트넘은 울버햄튼과 2-2로 비겼다. 손흥민은 64분, 황희찬은 78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토트넘은 4-3-3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프레이저 포스터가 골문을 지키고, 포로, 드라구신, 그레이, 우도지가 수비를 구성했다. 중원은 쿨루셉스키, 벤탄쿠르, 비수마가 맡았고, 공격에는 존슨, 솔랑케, 손흥민이 나섰다.​이에 맞선 울버..

스포츠·ENT 2024.12.30

토트넘, 유로파리그 3연승… 1.5군으로 승리

부상에서 돌아온 손흥민이 다시 팀을 떠난 가운데, 토트넘은 유로파리그에서 3연승을 기록했다.​토트넘은 25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 중상위권 구단 AZ 알크마르와의 2024-2025시즌 UEFA 유로파리그 3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8분 히샬리송의 페널티킥 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경기는 초반부터 토트넘이 주도하는 흐름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반 27분 베르너가 기회를 날리는 등 아쉬운 장면이 이어졌다. 후반 초반, 베리발이 페널티를 얻어 히샬리송이 선제골을 기록했다.​토트넘은 이후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포스터의 선방으로 동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알크마르는 후반 40분 레드카드를 받으며 자멸하게 되었다.​토트넘은 1.5군으로 승리를 챙기며 지난 2009년 리그컵..

사회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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