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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훼손 3

진보당, 국민의힘 해체 촉구…전국에서 규탄 퍼포먼스 진행

진보당(상임대표 김재연)은 18일을 ‘국민의힘 해체의 날’로 지정하고, 전국적으로 동시다발적인 행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각 지역 광역시도당을 중심으로 펼쳐졌으며, 국민의힘에 대한 강한 규탄의 목소리가 이어졌다.​부산시당, 울산시당, 경남도당, 경북도당, 전북도당 등 여러 지역 조직들은 국민의힘 소속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정당 연설회를 열고 국민들에게 목소리를 전했다. ​수도권 광역시도당 또한 같은 방식으로 국민의힘을 비판하며 해체를 촉구했다. ​대구시당, 대전시당, 충북도당, 충남도당은 거리로 나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국민의힘 해체”를 주장했다.​이날 퍼포먼스는 각 광역시도당별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내란공범 국민의힘’을 규탄하는 메시지를 담아 현판 교체, 국회의원 제명 스티커 부착..

정치 2025.01.18

헌법 훼손 규탄, 공공운수노조 총파업으로 맞서

공공운수노조가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전면적인 투쟁에 돌입한다. 노조는 비상계엄 선포를 강력히 규탄하며, 철도노조, 서울교통공사노조 등과 연대하여 공동 파업에 나서고, 12월 7일 대규모 총궐기 투쟁에 참여할 계획이다.​공공운수노조는 최근 발표한 를 통해 불법 계엄을 강력히 규탄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위한 공동파업과 공동투쟁을 흔들림 없이 전개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철도노조, 서울교통공사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의 파업을 적극 지지하며, 12월 5일(목)에는 철도노조의 총파업 출정식이 지역별로 진행되고, 12월 6일(금)에는 서울교통공사노조의 총파업 승리 조합원 총회와 전국교육공무직본부의 총파업대회가 지역별로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공운수노조는 민주노총의 지침에 따라 정치 총..

사회 2024.12.05

헌법 훼손 규탄하며...민주노총 경주, 윤석열 퇴진 요구

​민주노총 경주지부가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선언했다. 이들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을 훼손했다고 비판하고, 전국적인 투쟁에 나설 계획이다.​5일, 경주시청에서 민주노총 경북본부 경주지부 주최로 공공운수노동조합과 금속노조 경주지부의 대표자 및 간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민주노총 경북본부 경주지부의 최해술 지부장은 기자회견에서 “전 국민을 국가 전복 세력으로 만든” 윤석열 대통령의 “반 헌법적인 국회 장악 시도는 내란 범죄”라고 강력히 규탄하며, “윤 대통령 퇴진 시까지 총파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금속노조 경주지부의 정진홍 지부장은 “대통령의 임무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 재산을 지키는 것이 기본인데, 반헌..

사회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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