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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2

어쿠스틱 듀오 출신 '달선비', 첫 싱글 '너만 없으면 돼' 발표

'자유'와 '날것'을 노래하는 원맨밴드 달선비의 첫 번째 싱글 '너만 없으면 돼'가 10월 4일 발표되었다. 달선비는 어쿠스틱 듀오 '천한것들'에서 활동 중인 김성민의 원맨 밴드로, 기존에 보여주었던 음악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가고자 한다. 그 시작을 알린 첫 번째 싱글 음원 '너만 없으면 돼'는 이별의 슬픔을 담은 노래로, 확실한 기승전결의 분위기 속에서 감정을 표출하는 락 음악이며, 달선비 김성민이 작사와 작곡, 편곡을 맡았다. 달선비라는 아티스트명은 평소 존경하던 뮤지션인 故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과 故 신해(SUN·선)철에서 각각 한 글자씩 따서 만든 이름이다. '비'는 달과 해, 그리고 비가 있는 풍경을 보며 주로 곡을 쓰기 때문이다. 김성민은 "이 노래가 달선비로의 활동에 수호천사가 되어주..

사회 2024.10.04

금속노조, 현대제철 인천공장 노조 활동 방해 의혹 제기

전국금속노동조합은 11일 현대제철 인천공장 정문 앞에서 '금속인천 7.11 현대ISC 조합원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현대제철이 직접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이날 결의대회에서 금속노조 인천지부 현대ISC지회는 "현대제철 인천공장 내에는 직접고용 노동자의 두 배가 넘는 노동자가 간접고용으로 일하고 있다"며 "이들 모두가 결의대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현대ISC지회는 "회사 측이 조합원 교육을 막아서 교육 첫날을 결의대회로 전환했다"며 "사측의 개입과 방해는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현실을 극복하고자 결의대회를 열었으며, 원청사업장의 불평등 정책에 정면으로 대응하고 우리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결의대회"라고 강조했다.​현대ISC지회는 △동일 처우 약속 이행 △직무등급 정상화 △도급해지..

사회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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