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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스코어 2

허진수, 허희수 등 자녀 세대 중심 중견그룹 오너 일가, 빠른 임원 승진 눈길

입사 후 곧바로 임원직에 오른 중견그룹 주요 오너로는 김영민 SCG 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있으며, 자녀 세대에서는 허진수 SPC그룹 사장,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김요한 서울도시가스 부사장 등으로 나타났다.​국내 중견그룹 오너일가는 입사 후 임원을 달기까지 평균 3.8년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대기업집단 오너일가 평균 4.4년보다 0.6년 빠른 수준이다.​중견그룹 오너일가의 임원 승진 소요 기간은 자녀 세대가 3.8년, 부모 세대가 3.9년이다. 사장단 승진 소요 기간도 자녀 세대가 11.9년으로 부모 세대(12.9년)보다 1년 빨랐다.​5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2023년 결산 기준 자산 총액 5조원 미만 국내 중견그룹 상위 100곳 237명을 대상으로 ..

사회 2025.03.05

대기업 임직원에 주식 쏟아붓다… 현대차, 주식기준보상 1위

현대차가 4975억원으로 주식기준보상 지급 규모 1위를 차지했다. 네이버와 셀트리온 등 주요 IT 기업들도 높은 금액의 주식을 임직원에게 제공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 중 주식기준보상 내역이 있는 167곳을 조사한 결과, 2022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주식기준보상 부여는 4조4360억원에 달했다.​주식기준보상은 임직원에게 성과 보상 등을 위해 주식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주식매수선택권, 스톡그랜트, RSA‧RSU, PSU 등의 형태가 있다.​주식매수선택권은 정해진 행사가격으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이며, 스톡그랜트는 성과급을 현금 대신 주식으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RSA‧RSU와 PSU는 성..

사회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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