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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포스코계열사 직원, 억울한 감사와 업무 배제·발령 주장… 5년간 악몽같은 고통

https://newsfield.net/2024/04/04/27639/ [단독] 포스코계열사 직원, 억울한 감사와 업무 배제·발령 주장… 5년간 악몽같은 고통 철강업체 포스코의 설계, 감리 부분 계열사인 A사 감사팀이 건설업 구조조정 당시 직원을 부당하게 내쫓기 위한 목적으로 집요한 조사를 하면서, 직원 B 씨는 이 과정에서 과도한 징계를 받았다 newsfield.net 철강업체 포스코의 설계, 감리 부분 계열사인 A사 감사팀이 건설업 구조조정 당시 직원을 부당하게 내쫓기 위한 목적으로 집요한 조사를 하면서, 직원 B 씨는 이 과정에서 과도한 징계를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초 권고해직이었으나, 직원 B씨의 인사위원회 재심 신청을 통해 정직 3개월, 인천 본사에서 전남 광양 등으로 타지로 발령 변경이..

사회 2024.04.04

7월에만 2명째, 2020년 폐암으로 사망한 포스코 노동자 2년 8개월 만에 산재승인

21년부터 시작된 포스코 직업성 암 역학조사, 노동자 배제된 채 진행 1000만평 넘는 포항, 광양제철소 역학조사에 투입 인력은 13명에 불과 전국금속노동조합 포항지부와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사내하청지회는 27일 노동부 포항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 노동자들의 직업성 암 발병과 관련하여 노동부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요구했다. 최근 발생한 두 노동자의 사망 사례와 함께, 포스코 내에서 발생한 직업성 암 사례들에 대한 조사와 책임 소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38년간 발암물질과 함께 일한 노동자인 故정00 씨는 산재승인까지 2년 8개월이 걸리는 등 근로복지공단의 산재 처리 기간이 지연됐다. 또한 업무 연관성을 부인하며 적절한 사과도 없는 상황에서 故김태학 노동자의 장례마저 치..

사회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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