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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3

숙명여대, 김건희 여사 논문 잠정 '표절' 결론…이의신청 없으면 최종 확정

숙명여자대학교가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석사학위 논문에 대한 표절 의혹에 대해 '표절'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7일 숙명여대에 따르면,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는 지난달 말 김 여사의 석사 논문이 표절로 판단된다는 본조사 결과를 김 여사에게 통보했다. 김 여사는 이의신청 기간인 30일을 가질 수 있으며, 이 기간 동안 이의신청이 없으면 해당 결과는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숙명여대는 김 여사의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한 숙명여대 민주동문회에는 조사 결과를 아직 통보하지 않았다. 김 여사가 이의를 제기할 경우,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는 이를 검토한 후 최종 결과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김 여사의 석사 논문은 1999년 숙명여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학 석사학위 논문으로 제출된 '파울 클레의 회화의 특..

정치 2025.01.08

김여사 논문 표절 의혹 증인 채택… 한동훈 딸도 요청

27일, 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학위 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해 장윤금 전 숙명여대 총장과 김지용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단독으로 의결했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2024년도 국정감사 증인 추가 출석 요구 건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반발하며 표결 직전에 퇴장했다. 채택된 추가 증인 25명 중 김 여사 논문 표절 논란과 관련된 인물들이 대거 포함됐다. 장윤금 전 총장과 김지용 이사장은 각각 8일과 24일에 출석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을 불러 김 여사의 논문 표절 검증 지연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숙명여대는 2021년 12월 김 여사의 석사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된 후 2022년 2월 예비 조사위..

정치 2024.09.27

강민수 후보자, 12·12 군사 쿠데타 '거사' 표현에 '사위 찬스' 논란까지

https://youtu.be/ap8d3SR38Bg 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자가 석사 논문에서 전두환 신군부의 군사 쿠데타를 '거사'로 표현한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강 후보자는 1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대학원생 시절 깊이 생각하지 않고 쓴 표현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강 후보자는 1995년 석사 논문에서 '5·18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로, 전두환 신군부의 군사쿠데타를 '12·12거사'로 서술해 논란이 일었다.​그는 "부적절한 표현이었다"며 "5·18민주화운동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초석을 놓는 중요한 사건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논문이 인용 표기 없이 다른 논문을 표절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인용 표기를 제대..

정치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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