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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4

배달의민족 수수료 인하 촉구 농성 13일째... 우원식 의장 방문

자영업자 및 시민사회단체들이 배달의민족 수수료 인하를 촉구하며 13일째 24시간 농성을 이어가는 가운데, 우원식 국회의장이 24일 농성장을 방문해 이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들 단체는 정부 주도의 상생협의체가 내놓은 '반쪽짜리 협의안'이 오는 26일부터 시행되면 오히려 입점업체의 수수료 부담이 커진다며, 수수료 인하와 실질적인 상생협약을 요구하고 있다.​우원식 의장은 농성장을 찾아 "추운 겨울에 농성이 13일째 이어지는 것이 안타깝다"며 "배달기업과 노동자, 자영업자가 함께 논의하여 공정한 배달 수수료를 책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회에서 배달앱 분야 사회적 대화 기구가 진행 중인 만큼 배달의민족도 적극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자영업자·시민사회단체, "배달의민족, 상생협의에 즉각 나서야"​전국가..

사회 2025.02.24

우원식 의장, 추석 이후 특검법 처리 제안… 야 "채해병·김건희특검 무산되면 의장 책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11일 전체회의에서 ‘김건희 특검법’과 ‘채 상병 특검법’, 지역화폐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12일 본회의에서 세 법안을 처리하자고 요구했지만, 우원식 국회의장은 거절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쟁점법안 처리를 통해 대여 공세 수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려던 전략에 제동이 걸린 야당은 강하게 반발했다.​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야당 의원들끼리 세 법안을 처리했다. 김건희 특검법은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과 명품 가방 수수, 총선 공천 개입 의혹 등이 수사 대상이다. 채 상병 특검법은 대법원장이 특검 후보 4명을 추천하고, 민주당과 비교섭단체 야당이 이를 2명으로 추리면 그 가운데 1명을 대통령이 임명하는 내용이 포함됐..

정치 2024.09.11

전세사기 피해자와 시민사회, 전세사기 구제 법안 처리 촉구

우원식 국회의장, 전세사기 피해 구제에 강한 의지 표명​10일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와 전세사기·깡통전세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대책위원회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야당 의원들과 함께 22대 국회에서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전세사기 피해자와 시민사회단체는 이날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22대 국회에 전세사기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각 정당 지도부와의 면담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후, 국회의장실을 방문하여 전세사기 피해 구제 및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해 22대 국회가 제 역할을 다할 것을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의 박주민·맹성규 의원, 조국혁신당의 황운하 의원, 진보당의 윤종오 의원 등이 참석했..

사회 2024.06.11

민주당, 당원 중심 대중정당으로의 변화: 이재명의 약속과 정청래의 촉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최고위원은 20일, 최근 당내 국회의장 경선에서 우원식 의원이 선출되며 추미애 당선인이 낙선한 결과에 대해, 당원과 지지자 중심의 대중정당으로의 전환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는 국회에서 가진 최고위원회의에서 발표된 바로, 민주당 지지율의 하락과 연계하여, 당의 현재 시스템과 운영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와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정 최고위원은 "국회의장 후보 선출 과정에서 당원과 지지자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이로 인한 당원들의 실망과 분노가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진 것이라 분석했다. 그는 특히 "당원과 지지자들이 윤석열 정권에 맞서는 추미애의 모습을 기대했으나, 그 기대가 무너진 것"이라고 지적했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정치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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