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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4

행동하는 간호사회의 성명: 간호사 배치기준 없는 간호법은 무의미하다!

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9일 성명을 통해 "간호사 배치기준이 없는 간호법이 무슨 소용인가"라며 강력히 반박했다. 이들은 간호사 배치기준을 강화하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전면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정부는 ‘의료개혁 추진 상황 브리핑’에서 상급종합병원의 중증진료 비중을 현재의 50%에서 60%로 단계적으로 높이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전공의 의존도를 40%에서 20%로 줄이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하지만 21대 국회에서 폐기된 간호법이 현재 보건복지위 법안소위원회에서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여야 모두 간호사의 업무 범위와 처우 개선에는 의견이 일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시급한 간호사 배치기준에 대한 명확한 법안은 없는 상황이다.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

사회 2024.08.09

국립대병원 노조, 경영위기 책임 전가 및 불법의료행위 규탄 기자회견 개최

용산대통령실 앞에서 30일 오전 11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와 13개 국립대병원노조로 구성된 공동투쟁 연대체가 경영위기 책임 전가와 불법의료행위 규탄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국립대병원 비상경영과 경영위기 책임 전가 사례 발표, PA간호사에게 불법의료행위 강요사례 발표 및 근절 촉구, 전공의 중심의 의사인력 운영 개선 및 병원 역량 강화 정책을 촉구했다.​국립대병원에서는 전공의 집단 사직과 의대생 집단휴업의 여파로 의료공백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중증 및 응급 필수의료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한 병원은 의사들의 집단행동을 이유로 경영난을 호소하며, 무급휴가 종용, 각종 물품 지급 중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동자에게 경영위기의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보건복지부는 이러한 의사업무 공..

사회 2024.04.30

의료 현장 혼란 심화: 전공의 집단 진료 중단으로 환자 피해 속출

https://newsfield.net/2024/02/20/27010/ 의료 현장 혼란 심화: 전공의 집단 진료 중단으로 환자 피해 속출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의 집단 진료 중단으로 의료 현장의 혼란이 심화되고 환자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newsfield.net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의 집단 진료 중단으로 의료 현장의 혼란이 심화되고 환자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0일 전국 수련병원 대표자 100여 명은 5시간 동안 마라톤 회의를 이어갔지만, 회의가 끝난 후 전공의들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회의장을 떠났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회장은 "대의원들 확인을 거쳐 입장문을 올리겠다"고만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비상대책위원장 선출, 정부 ..

사회 2024.02.20

의대증원 반발 전공의 집단 사직·근무 중단… 보건의료노조 “국민생명 내팽개치는 집단 진료거부”

https://newsfield.net/2024/02/17/26940/ 의대증원 반발 전공의 집단 사직·근무 중단… 보건의료노조 "국민생명 내팽개치는 집단 진료거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16일 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삼성서울병원·서울아산병원·서울성모병원 등 5개 대형병원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과 근무 중단에 대해 "국민생명 newsfield.net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16일 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삼성서울병원·서울아산병원·서울성모병원 등 5개 대형병원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과 근무 중단에 대해 "국민생명을 내팽개치는 집단 진료거부"라고 규탄하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전공의들의 집단 진료거부는 의대 증원을 무산시키기 위한 의도적..

사회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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