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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라이프파트너스 2

KB라이프파트너스지회, 성실교섭 촉구 결의대회 개최

​KB라이프파트너스지회가 8일 강남 KB라이프타워 앞에서 '성실교섭 촉구 및 타사 설계사 영입 규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4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조합원들의 결속을 다지기 위한 자리였다.​대회에서 김국원 부지회장은 여는 발언을 통해 "KB라이프는 푸르덴셜생명을 인수한 이후 점령군처럼 행동하고, KB라이프파트너스를 앵벌이로 만들려 해서는 안 된다"며 강력히 규탄했다. 그는 또한 "KB라이프파트너스 사장은 KB라이프의 눈치를 보지 말고, 사장 취임식에서 언급한 공정과 정의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부지회장은 조합원들과 직원들에게 "부끄러운 선배가 되지 않기 위해 노조에 발을 담그고 활동하기 시작했다"며 "함께 나서야 한다는 마음으로 노동조합에 가입하고 투쟁에 동참해..

사회 2024.08.09

수수료 삭감, 설계사 퇴사 폭증... KB라이프파트너스 무책임 경영에 분노 폭발

사무금융노조 보험설계사지부 KB라이프파트너스지회는 4일 오전 11시, KB라이프타워 앞에서 "성실교섭 촉구 및 타사 설계사 영입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KB라이프파트너스는 KB금융그룹 계열의 생명보험사 판매 전문 법인이다.​김국원 부지회장은 "기존 설계사들이 GA와 KB로 변경되면서 수수료가 줄어들었다고 불만을 표하고 있다. 과거 KB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재원이 부족해 기존 수수료를 삭감한 적이 있다"고 발언했다.​김 부지회장은 "이런 상황이 지속되자 설계사들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퇴사를 선택했으며, 작년 한 해 동안 약 580여 명이 회사를 떠났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설계사들이 열심히 일해 회사에 수익을 안겨줬는데, 그 돈으로 외부에서 새로운 설계사들을 데려오는 것은 부당하다"고 비판했다...

사회 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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