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8BBQ_6wPuo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가 오는 9일 '방송장악 청문회'에 출석할 증인과 참고인을 7일 확정했다.과방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통해 '불법적 방문진 이사 선임 등 방송장악 관련 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야당의 단독으로 승인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의사진행에 반발하며 회의를 중단하고 퇴장했다.이번 청문회에서는 방송통신위원회의 KBS 및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 과정의 적법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달 31일 김태규 부위원장과 함께 공영방송 이사 13명을 선임한 과정에 대해 조사하기 위함이다.청문회에는 권순범·서기석 KBS 이사를 비롯해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