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배임 11

미스터피자 대산F&B, 전 대표 4천만원 횡령 혐의 각하… 상장 유지 여부는 ‘심사 중’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코스닥 상장사 대산F&B는 24일, 전 대표이사 김모 씨에 대해 제기된 횡령·배임 혐의가 경찰에서 각하 결정돼 수사가 종결됐다고 공시했다.​대산F&B는 전자공시를 통해 “서울서초경찰서로부터 해당 혐의에 대해 ‘불송치(각하)’ 결정을 통보받았다”며 “수사 결과 통지서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3월 22일 수령했고, 결정일은 3월 13일”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이의신청 여부에 대해서는 “추후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번 사건은 지난해 7월 1일, 김 전 대표가 회사 자금 약 4천290만 원을 부당하게 사용한 혐의로 고소된 데서 비롯됐다. ​회사는 같은 해 8월 7일 관련 사실을 공시했다. 당시 공시에 따르면 해당 금액은 2022년 말 기준 자기자본 약 326..

사회 2025.03.24

선도전기, 전직 대표이사 횡령·배임 혐의 추가 송치… 총 91억 원 규모

​선도전기(주)가 전직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 혐의와 관련한 공시를 정정했다. ​18일 공시에 따르면, 경찰 조사 결과 기존 71억 원 규모의 횡령 혐의에 추가로 20억 원 상당이 더해져 총 91억 원이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선도전기는 2024년 6월 19일 71억 원이 경찰에 송치된 이후, 2025년 3월 7일 추가로 20억 원이 송치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불송치된 금액은 97억 원에서 76억 원(7,633,435,589원)으로 조정됐다.​자기자본 대비 횡령 금액 비율도 기존 30.93%에서 39.99%로 상승했다. 이는 2023년 말 기준 연결재무제표 상의 자본총계(229억 5,673만 원)를 반영한 수치다.​회사 측은 “법무법인과 협의하여 향후 진행되는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

사회 2025.03.18

큐러블, 55억 원 횡령 혐의 발생…자기자본의 46% 규모

​㈜큐러블에서 55억 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13일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안○○ 업무집행지시자가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공소가 제기됐다. 해당 금액은 총 55억 원으로, 이는 회사 자기자본(약 119억 3,400만 원)의 46.08%에 해당하는 규모다.​공소가 제기된 날짜는 1월 23일이며, 회사 측은 2월 26일 공소장을 입수해 이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큐러블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관련 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다만, 회사 측은 해당 혐의가 법원 판결을 통해 변동될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확정되는 사항이 있으면 신속히 공시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한편, 이번 공시는 한국거래소의 3월 12일 조회공시 ..

사회 2025.03.13

삼영이엔씨, 횡령·배임 혐의 발생... 5억 원 규모

삼영이엔씨(065570)는 10일 횡령·배임 혐의 발생 사실을 공시했다. ​혐의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으로, 고소인은 삼영이엔씨이다. ​피고소인은 김ㅇㅇ 외 1인으로, 현재 삼영이엔씨 사내이사이다. 발생 금액은 5억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35%에 해당한다.​삼영이엔씨는 본 건과 관련해 진행되는 제반 사항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며, 관련 기관의 조사에 협조할 예정이다.​https://newsfield.net/%EC%82%BC%EC%98%81%EC%9D%B4%EC%97%94%EC%94%A8-%ED%9A%A1%EB%A0%B9%C2%B7%EB%B0%B0%EC%9E%84-%ED%98%90%EC%9D%98-%EB%B0%9C%EC%83%9D-5%EC%96%B5-%EC%9B%..

사회 2025.03.11

이계안 평택대 이사장, '부당월급' 14개월 수령 의혹… 교수 노조 "교육부, 이사장 승인 취소해야"

민주평등사회를 위한 전국교수연구자협의회(민교협2.0), 전국교수노동조합, 전국교수연대회의, 공공성강화 평택대 추진연대는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부당월급·정보공개거부·교수탄압 이계안 평택대 이사장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참가단체는 이계안 평택대 이사장이 정관에도 없고 이사회 의결도 없는 '부당월급'을 14개월간 받았다고 주장했다. 교육부가 시정명령을 내리자 이사회를 개최하여 '부당월급'을 뒷수습하는 등 이사들의 배임이 강하게 의심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참가단체는 이계안 평택대 이사장을 상대로 비리 구재단에 버금가는 파행적 대학 및 이사회 운영을 방지하기 위해, 기준 미달인 기업을 '재정기여' 기업으로 선정한 이유, 기부금 12억 원이 법인으로 입금된 이유, 기부금 62억 원의 사용 경로, ..

사회 2025.03.05

포스코인터내셔널, 전직 임원 횡령·배임 혐의 확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 상무보 배 모 씨를 업무상 배임 또는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21일 공시했다.​혐의 발생 금액은 9만 7천 달러로, 고소장 접수일 기준 환율을 적용하여 약 1억 3,962만 원으로 계산되었다. ​이는 2023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6조 6,247억 원 대비 0.002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번 횡령 및 배임 혐의를 21일에 확인했으며, 같은 날 고소장을 제출했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 사항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 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혐의 금액은 고소장에 기재된 금액으로 확정된 내용이 아니며, 추후 수사기관의 수사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

사회 2025.02.22

한전산업개발, 전직 임직원 횡령·배임 손실 9억 5천만원

한전산업개발은 18일, 전직 임직원의 횡령·배임 혐의와 관련한 정정 신고서를 공시했다.​2025년 2월 6일 공시된 '횡령·배임 사실 확인' 보고서에 따르면, 전 대표이사 주상현(개명 전 주복원) 외 2명의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이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고소·고발 사건 결정 결과 통지에 따라 공소장을 확인한 결과, 주 전 대표와 황 모 씨의 공동 범행 3건에 대한 회사의 재산상 손해액은 총 9억 5672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손해액은 플라즈마 발전기 공동 개발 사업에서 7억 5672만 원, 공유 자전거 시스템 개발 사업에서 1억 1000만 원, 인도네시아 소수력 발전 사업에서 9000만 원이다.​주 전 대표의 단독 범행인 서울 지하철 통신 서비스 수준 향상 사업 관련 손해액은 현재 액수 ..

사회 2025.02.18

검찰, 삼성물산 前 임원 최치훈·이영호·김신 2심 무죄 판결 불복 상고 제기

삼성물산은 7일 전직 임원들의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한 2심 무죄 판결에 대해 검찰이 상고를 제기했다고 정정 공시했다.​삼성물산은 이날 "본 공시는 업무상 배임 혐의 2심 무죄 판결에 대한 검사의 상고 제기사실 확인에 따른 사항이며, 향후 상고심 판결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020년 9월 1일 최치훈 전 사장, 이영호 전 사장, 김신 전 사장 등 삼성물산 전직 임원들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했다.​이들은 2015년 5월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최소 비용으로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승계하고, 지배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사내 미래전략실이 추진한 각종 부정거래와 시세조종, 회계 부정 등에 관여한 혐의를 받았으나, 2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에 검찰이 상고를 제기했다..

사회 2025.02.08

웰바이오텍, 전직 임원 횡령·배임 혐의로 고소… 36억 규모

​웰바이오텍이 전직 임원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고소장에 기재된 횡령·배임 규모는 36억 원으로, 이는 회사 자기자본의 약 5.6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웰바이오텍은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전직 대표이사 구 모 씨와 또 다른 전직 임원 1인을 배임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고소된 금액 36억 원은 아직 확정된 금액이 아니며, 향후 수사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회사 측은 "본 건과 관련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추후 진행 사항과 확정된 사실이 있을 경우 이를 공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웰바이오텍은 피혁 및 의류 도소매 사업을 영위하는 중견기업으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약 708억 원, ..

사회 2025.02.06

OK금융 최윤 회장 일본인 부인 자금 횡령 의혹... 노조 검찰 고발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OK금융그룹지부(이하 노조)는 26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입구에서 최윤 OK금융그룹 회장과 배우자 기무라 에츠코 씨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며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 기자회견은 기무라 에츠코 씨가 OK금융그룹의 계열사인 오케이컴퍼니에서 임원으로 재직하면서 법인카드와 법인 차량을 부적절하게 사용한 혐의로 배임 및 횡령이 의심된다는 이유로 열렸다.​이기철 노조 수석부위원장은 "오늘 기자회견은 정의를 위한 한 걸음"이라고 강조하며 "나무위키와 위키디피아에 최윤 회장이 독립운동가처럼 표현되어 있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수석부위원장은 '국정감사에서 기무라 에츠코 씨가 법인카드를 개인 용도로 사용하고 회사 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한 의혹이 나왔다'며 ..

사회 2024.11.26
반응형